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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경구용 골다공증 치료제 중 하나인 랄록시펜의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골다공증의 대표적인 치료제 중인 하나인 랄록시펜 (Raloxifene, 에비스타) 선택적 여성호르몬 수용체  조절제입니다.

선택적이라는 말은

신체조직에 따라 여성호르몬과 동일한 효과를 띠기도 하고

또는 반대로 작용하기도 한다는 뜻입니다.

 

랄록시펜 효과

랄록시펜은 호르몬 제재는 아니지만 여성 호르몬 수용체에 결합할 수 있어서

뼈에서는 여성호르몬 작용을 나타내어 뼈의 질을  좋게 만들고 골강도를 증가시켜서

골절 감소효과를 나타냅니다.

여성호르몬 효과 때문에 당연히 폐경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제로 선택됩니다.



일반적인 여성 호르몬이 자궁암이나 유방암을 발생을 올리는 것과는 다르게

자궁이나 유방에서는 여성호르몬 역할을 나타내지 않아

여성 호르몬과는 달리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암,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랄록시펜보다 더 이후에 나온 선택적 여성호르몬 수용체  조절제로는 바제독시펜 (Bazedoxifene) 이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가장 대표주자격인 비스포스포네이트가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복용하거나

3개월에 한번, 1년에 한 번 주사하는 것과는 달리

선택적 여성호르몬 수용체  조절제 들인 랄록시펜이나 바제독시펜은 매일 복용해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 약은 경구용 제재입니다. 


그러나 비스포스포네이트의 경우 치과치료를 하는 경우 중단해야 한다던지

장기간 복용한 경우 휴약기를 가져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

 

랄록시펜 부작용

랄록시펜은

얼굴홍조, 다리부종

정맥혈전, 혈전

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랄록시펜은 뼈, 자궁, 유방 이외에도

혈관에도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영향을 미쳐서 얼굴에 홍조가 심해질 수 있지만 대개 경미한 편입니다.

그러나 매우 드물게 다리쪽의 혈관에 혈전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전에 혈전을 앓았다던지 혈전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서는 유의해야 합니다.

뇌졸증, 혈전색전증의 위험이 있는 경우도 많은 유의가 필요합니다.


내용 일부는 최신 내용이 아니거나 정확하지 않습니다개개인의 질병이나 치료계획은 진료를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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